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누군가로부터,
혈변 점액성 동반되어야 PMC의심 할 수 있다 들었어요.
그게 맞을까요?
간호사등 블로그 보니
그건 꼭 그렇지 않는거 같아서요.
PMC 진행 되든 안되든, 25일까지 묽은 변 눴던 분은
CDI 의심 유지하는게 맞나요?
(고추가루뿌린 변 봤다 들은거 같은데 불확실함)
인터넷 커뮤니티 의견은 아래와 같습니다
ICU나 초고령환자들군을 제외하고 CDI 가 전파되어서 실제 PMC로 진행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기존 12월 진단된 환자도 현재 무증상이면 회복되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하지만 기존환자가 toxin assay로 증명된 확진자이고, 입소 당시 면역력이 저하된 환자들과 밀접하게 접촉했다면 본인은 회복되었더라도 이미 전염시켰을 가능성은 완전히 배제할 수 없으므로 유증상자 검사를 권유한다.
PMC는 단순설사보다 혈변과 점액질변이 동반(항생제 치료 기왕력도 중요하지요)되어야 의심하므로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하지만, 시설의 입장을 고려하여 가능하다면 진료는 받게 해봐라. (계약된 의사가 있을텐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