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생시기는 작년 11월 15일경 출근준비중에 허리 많이 숙인상태에서 양말을 신다가 갑자기 허리 밑쪽에서 끊어지는 증상이난 후 요통이 시작 되었고 다리로 걷거나 움직이는데에는 당시 문제가 없어서 바로 운전하고 다니는
한의원을 가서 깊은 봉침 , 약침을 두차례 치료 후 요통은 다음날 없어졌습니다
다시 지인분 재활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어보았고
전문의 말씀으로는 허리염좌 같다고 하셔서 엑스레이
상으로는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이후.. 그병원에서 물리치료와 침치료를 10차례 받았습니다 .. 현제 큰 통증이나 날카로운 증상이나 다리쪽의
방사통이나 그런건 없는 상태 입니다
그런데 현제 크게 통증이나 그런건 없는데 서서 일을할때에 무언가 뒷쪽 양쪽 골반 윗쪽이 걸을때나 서서있을때나
약간의 불편함과 미세하게 콕콕 찌르는 느낌과(아픈건아닙니다) 허리 밑쪽이 굉장히 팽팽하고 굳어있는 느낌과
어제부터는 걸을때 양쪽 뒷쪽 골반 윗쪽부분이 무언가
당기고 걸리는 느낌이 듭니다 너무나도 신경이쓰이고
걱저이되고 모든 신경이 이러한 느낌의 집중이 되어있는 상태이고 본례 좀 예민한편인데 더더.. 심한상태입니다
이러한 증상들이 염좌 증상들인지요?
아니면 mri를 찍어봐야하는건지요?
조금더 설명을드리자면 제가 골프를 직업으로 하는
사람인데 수년전부터 골프 라운딩 후 당일 허리 밑쪽이
좀 욱신거리고 하루 쉬면 좋와지고 그랬었거든요?
그리고 작녁 7월 골프레슨중에 손님이 잘못 휘두른
골프체에 왼쪽 발목 윗쪽을 타격을 당해서 발목에
금이 갔었고 1개월정도 깁스를 하고 한발로 절뚝이며
생활을했었습니다 현제 저의 몸이 이러한 이유로
지금 허리도 그렇고 목도 편치 않고 무언가 좀 불편한
생활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