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의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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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한 말씀 감사합니다.
최고의 답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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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대상포진 급성기에는 항바이러스제를 주로 써서 바이러스를 억제하고 신경 손상을 최소화하는 것이 핵심이며 뉴*린(프레가발린 성분으로 보이는 신경통약)은 신경이 과민해져 생기는 통증을 직접 잡아주는 약이고 세레*렉스(셀레콕시브)는 염증과 통증을 줄여주는 소염진통제이지만 이 두 약은 주로 증상 완화 목적으로 사용되므로 통증이 거의 없어지면 점차 줄이거나 중단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파괴된 신경 회복은 염증을 완전히 잡는다고 해서 반드시 빨리 되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재생되는 과정이 크며 소염진통제를 무조건 오래 먹는다고 신경 회복이 더 잘 되는 것은 아니므로 통증이 없는데도 계속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위장약과 함께 먹던 세*브렉스를 덜 속쓰린 타이레놀(아세트아미노펜)로 바꾸는 것은 통증 강도가 비슷하다면 가능하나 대상포진 관련 통증은 신경병성 통증 성격이 강해 일반 진통제보다 뉴*린 같은 신경안정제가 더 효과적일 수 있으니 임의로 바꾸기보다는 반드시 주치의와 상의해서 결정해야 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