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명하신 상황에서 손가락에 헤르페스가 전이될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0%는 아닙니다. 수포가 있는 3일차는 바이러스가 여전히 존재하지만, 상처가 없고 손이 건조하며, 접촉 시간이 짧고 즉시 비누로 씻은 점, 아시클로버 복용 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실제 감염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만약 전염이 되더라도 약물과 이미 형성된 면역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미약하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손가락에 붉은 반점, 수포, 통증, 가려움이 생기면 바로 확인이 필요하며, 평소처럼 손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만약 전염이 되더라도 약물과 이미 형성된 면역 때문에 증상이 나타나지 않거나 미약하게 지나갈 수 있습니다.
이 말이라면
증상이 나타나면 당연히 병원을 가겠지만
증상이 없어도 감염 가능성이 있는것 아닌가요..?
너무 불안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