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탈모약을 복용한지 약 4개월 정도 됐는데요. 피나스테리드 계열입니다
지금은 안그러는데 예전에 탈모약이 간에 영향을 주는지 모르고 음주를 하는 도중이나 음주 후에도 약 먹을 시간이 되면 탈모약을 복용했었는데요.
음주를 그렇게 자주 즐기는 편은 아니라서 한 달에 한두번 정도 그랬던거 같아요.
1. 이런 습관때문에 간에 무리가 좀 많이 갔을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다시 정상이 될까요? 아니면 병원을 가는게 좋을까요? 딱히 일상생활 하면서 뭔가가 느껴진다거나 하는건 없습니다.
2. 음주 하는 날에는 그냥 탈모약 건너뛰는게 좋을까요? 음주 전에 미리 먹는것도 좋지는 않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