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바디워시,샴푸,염색약 만드는 회사를 다니고 있습니다.
1/17일 병원을 같는대 인터넷에서 테니스엘보쿠션 있는보호대 사서 하라고 하시고 초음파했는대 다행이 힘줄찢어진거는 안보이고 힘줄에 염증있다고 주사맞으면은 좋아질거라고 물리치료하고 수납하고 2/7병원을 예약하고 수납과 처방전받고 약국가서 약타고 볼일보고 집으로 왔습니다. 약먹어도 통증은 않가라 않즈고 위보호제 들어있는대 위염증상이 있는지 집근처 병원가서 위염약을 처방받고 약국가서 약을 타서 주차장가서 엄마차타고 집으로왔습니다.
집근처 정형외과나 통증의학과는 일찍 닫아서 18:20분까지 들어가도 물리치료를 다못받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