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맞습니다. 세균성 만성 전립선염은 전립선 조직 내 항생제 도달이 어렵고 재발이 잦기 때문에, 초기 4주 항생제 투여 후 증상, 전립선액 백혈구 수치, 배양 결과를 평가하지만, 증상이 호전되고 검사 결과가 정상이라도 재발 예방과 확실한 제균을 위해 8~12주까지 연장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항생제 종류, 환자 상태, 내약성에 따라 기간을 조절하며, 장기 복용 시 간·신장 기능과 부작용을 모니터링하면서 결정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