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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항생제 결과 대응의 타당성

1. 만성세균성 전립선염서 씨플록사신을 6주 먹고 빈뇨호전은 분명하였으나, 정액검사결과 균은 안 나오고 백혈구의 수가 그대로 many로 나오면 약을 바꾸는게 맞나요?

2. 그리고 연이어 이틀 셉트린을 먹고 같은 검사를 했을 때, 백혈구가 4개로, 균은 나왔다면 중단하는게 맞나요?


답변

Re : 항생제 결과 대응의 타당성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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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빈뇨 증상이 호전되었더라도 백혈구 수치가 높으면
염증이 남은 것이므로 약물 변경을 고려할 수 있으며,

셉트린 복용 후 염증이 줄었으나 균이 검출되었다면
내성 방지를 위해 임의 중단 대신 검출된 균에 대한 항생제 감수성 확인 후
복용 지속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항생제 결과 대응의 타당성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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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1. 증상의 호전이 있으니 균이 안나오고 백혈구가 다량으로 나와도 그약물을 유지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2 이틀동안 셉*린을 먹고 검사를 하는 것은 임상적인 의미는 별로 없을 것같습니다
셉*린 2일 후 균이 나오면, 중단보다는 균 감수성에 맞는 항생제를 충분히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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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항생제 결과 대응의 타당성
배병제 하이닥 스코어: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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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록사신 6주 후 균은 없고 백혈구만 많은 경우 약 변경보다는 경과 관찰을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후 셉*린 복용 후 균이 다시 검출되었다면 검사 오염이나 일시적 검출 가능성도 있어, 증상과 함께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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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항생제 결과 대응의 타당성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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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1.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에서 6주간 씨플록*신을 복용한 후 증상은 호전되었지만 전립선액이나 정액 검사에서 백혈구 수가 여전히 많고 균이 검출되지 않는다면, 약을 단순히 바꾸기보다는 임상 증상과 검사 결과를 함께 고려합니다. 백혈구만 남아 있는 경우는 염증이 아직 남아 있거나 비세균성 염증일 수 있어, 항생제를 바꾸는 것이 항상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2. 반대로 셉트린(트리메토프림/설파메톡사졸)을 이틀간 복용 후 균이 검출되고 백혈구가 4개로 줄었다면, 단기간 투여로는 충분한 제균 효과를 평가하기 어렵습니다. 항생제 중단 여부는 균의 민감도, 총 투여 기간, 증상 호전, 재발 위험 등을 종합해 결정하며, 일반적으로 단 2일 투여로 판단하기보다는 권장 치료 기간(보통 4~12주)에 맞춰 조정하고, 필요 시 전문의와 상의해 장기 치료 계획을 세우는 것이 타당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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