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 중반인데 2년 전 경구 피임약 복용중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험이 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피임약 복용중 간접흡연은 혈전 위험을 높인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서요 며칠 전부터 한 쪽 다리가 조금 저린 느낌이 드는데 그때 생긴 혈전이 지금 영향을 끼칠 수도 있나요? 그때 간접흡연이랑은 연관이 없는 증상인 걸까요? 혈전은 생겼다가 사라지는 것인지 아니면 한 번 생긴 혈전이 몇 년이고 몸 속을 돌아다니다가 어느 순간 잘못 혈관을 막아버리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