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토 오한 설사 갑작스레 빨라지는 심박수 두통 식은땀 호흡곤란
추운데 더움 배고픈데 토하고 싶음 배가 고프지 않음 울렁거림
이게 모두 존재합니다
간수치도 높은 편입니다 (제가 술 마시는건 아니고 집안 병력)
어느 병원을 가든 의사들이 원인을 모르겠다며 엄살 아니냐며 그냥 돌려보냅니다...
콘서타로 인한 아낙필락시스 존재합니다.
아토목신으로 최근 갈아탄 뒤 심장이 확 조여오는 통증을 느껴 결국 업무에 지장이 계속 생겨 퇴사마저 해버렸습니다.
너무 무서워서+호전되지 않아서
콘서타와 아토목신을 끊고 우울증 수면제도 먹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게 금단증상으로 인한 것이라서 제가 버텨야 하는지
이니면 무슨 병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잠을 자고 일어나면 나아지는데 이틀째 안 나아져서 지금도 새벽에 깨어있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