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건강Q&A

질문

간수치 등으로 항생제를 못쓴다면?

전립선염 빈뇨서 항생제가 꼭 필요하지만 간수치 등 피검사 결과가 안좋아서 항생제를 못 쓸때는 어떻게 하나요?


답변

Re : 간수치 등으로 항생제를 못쓴다면?
유석선
유석선[전문의] 트루맨남성의원(강남점)
하이닥 스코어: 2138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안녕하세요. 하이닥 비뇨의학과 상담의 유석선입니다.

간수치가 너무 높지만 않다면, 간장제를 사용하면서, 내과 협진 하에 사용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간수치 등으로 항생제를 못쓴다면?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445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안녕하세요

간 수치가 높을 때는 간에 무리가 적고
신장으로 배설되는 특정 항생제로 교체하거나,

알파차단제와 소염제로 증상을 먼저 조절하면서
온수 좌욕 등 비약물적 요법을 병행하여 전립선염을 관리하게 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간수치 등으로 항생제를 못쓴다면?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250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항생제 종류 변경

일부 항생제는 간대사보다는 신장 배설을 통해 제거되므로, 간수치 이상이 있는 경우 상대적으로 안전할 수 있습니다.

예: 페니실린계, 세팔로스포린계 일부 약물은 간독성이 적습니다.

하지만 선택은 반드시 의사 판단에 따라야 합니다.

비항생제 치료 병행

소염진통제(NSAIDs) → 염증·통증 완화

알파차단제 → 배뇨 증상 개선

생활 관리(수분 섭취, 카페인·알코올 줄이기, 규칙적 배뇨 습관)

감염 원인 확인

세균성인지, 비세균성(만성 골반통증 증후군 등)인지에 따라 항생제 필요성이 달라집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간수치 등으로 항생제를 못쓴다면?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129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간수치 이상 등으로 특정 항생제를 쓸 수 없는 경우, 먼저 간에 부담이 적거나 주로 신장으로 배설되는 다른 항생제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약제를 바꾸기 전에는 전신 상태, 신장 기능, 알레르기, 약물 상호작용 등을 종합해 안전한 선택을 해야 하며, 필요 시 낮은 용량으로 시작하거나 치료 기간을 조절하기도 합니다. 만약 대체 항생제도 사용이 어렵다면, 증상 조절용 약물이나 통증·배뇨 관리, 좌욕 등 보조적 치료를 병행하며, 간 기능이 안정된 후 항생제를 재시도하는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전립선염은 장기간 치료가 필요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해 안전하고 효과적인 항생제 선택이 중요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간수치 등으로 항생제를 못쓴다면?
배병제 하이닥 스코어: 159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전립선염에서 항생제가 필요한 경우라도 간수치 이상이 있으면 약 종류를 조절하거나 비항생제 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소염진통제, 배뇨 조절 약물, 좌욕, 생활습관 교정만으로도 증상 조절이 가능한 경우가 있습니다. 간 상태에 따라 신장 배설 위주의 항생제를 선택하는 방법도 고려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간수치 등으로 항생제를 못쓴다면?
권흥주
권흥주[한의사] 엘림한의원
하이닥 스코어: 0
이 답변에 동의한 전문가
0명
이 답변을 추천한 사용자
0명
안녕하세요. 하이닥 한의학 상담의 권흥주입니다.

전립선염과 빈뇨 증상으로 생활의 불편함이 크신데, 간수치 문제로 항생제 처방까지 받지 못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한방 치료는 간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전립선염과 빈뇨를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1. 한의학적 원인 분석과 접근 한의학에서는 전립선염과 빈뇨를 단순히 국소적인 염증으로만 보지 않고, 우리 몸의 오장육부 불균형 상태로 파악합니다. 주로 생식 기운이 약해진 "신허"와 스트레스나 열이 쌓인 "심화(心火)"의 불균형을 바로잡는 데 집중합니다.

2. 간 수치 걱정 없는 맞춤 치료 한의학 치료는 개인의 체질에 맞게 약재를 구성하므로, 간수치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도 염증을 가라앉히고 전립선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오히려 몸 전체의 기혈 순환과 해독 능력을 높여주기 때문에, 전반적인 몸 상태가 개선되면서 간수치 조절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침 치료와 병행 효과 기운의 흐름을 정상화하는 침 치료를 병행하면 하복부의 긴장을 완화하고 소변 조절 기능을 빠르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4. 치료 기간 환자분의 현재 상태와 체질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약 3개월 내외의 꾸준한 치료를 권장합니다.

항생제를 쓰지 못하는 상황이 오히려 내 몸의 근본적인 자생력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가까운 한의원에 내원하셔서 현재의 간 상태와 체질에 맞는 정확한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해드립니다.

빠른 쾌유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인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