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싱은 물론이고 충격량이 있는 유도도 뇌 손상이 걱정돼서 안했는데
요즘은 샌드백만 처도 그 반동 때문에 뇌가 손상되지 않을까 이런 걱정을 하고있습니다.
너무 과한건가요? 아니면 실제로 그럴 수도 있는건가요..
유도 하다가 뇌 손상 올까봐 관두고
복싱 하다가 샌드백 치는 반동에 뇌 손상 올까봐 관두고
이젠 하다하다 근력 운동도 뇌에 문제 생기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합니다.
달리기나 점프도 뇌 손상 가능성이 있나? 찾아보기도 합니다.
아래는 제 유도 훈련 철칙입니다.
1. 절대 오기부리지 않는다. 넘어갈 것 같으면 넘어가서 낙법을 친다. 괜히 버티다가 낙법 실패하면 크게 다친다.
2. 목이 조르기를 당하면 즉시 탭을 친다.
3. 머리를 부딪혔다면, 증상에 상관없이 반드시 대련을 멈추고 최소 4주간은 대련을 금지한다.
4. 뇌진탕 증상이 있다면, 즉시 검사를 받고
의사가 조언한 휴식기의.1.5배의 시간동안 대련을 금지한다.
이럼 유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