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엄청 어릴때 아랫니가 윗니를 덮는 부정교합으로 간단한 교정을 했었고
중1부터 고1때까지 치열이 고르지 않아서 교정을 했었습니다.
치아 뒷쪽에 붙이는 유지장치가 탈락하여 잠시 투명유지장치로 교체했었는데
고3 4월부터 입시때문에 치과에 가지 못하게 되었는데요
부모님이 아직까지도 계속 유지장치를 끼우라고 하시는데
끼면 잘 들어가는것도 아니고 너무 꽉끼고 아픕니다. 버티다가 빼면 끼고있을때보다 뺐을때가 너무 아파요ㅜㅜ
이제 거이 1년 다되어가는 유지장치인데 이게 교정기도 아니고 오히려 너무 아파서 끼워도 되는건지 모르겠는데 부모님이 계속 끼라고 하네요.
제가 유지장치를 제대로 안끼워서 턱뼈가 더 나왔다는데 (주걱턱)
유지장치를 안끼워서 주걱턱이 심해질수있나요?
너무 아픈데 끼워도 되는게 맞나요?
겉으로 봤을때는 크게 틀어진 치아는 없는것같은데
부모님께서 자꾸 이빨 틀어졌다 턱 나왔다고 아픈것을 참고 끼우라고 하네요.
곧 입시때문에 미뤄왔던 치과에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