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의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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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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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기침이나 구토, 무거운 짐 들기 등으로 인한 일시적인 정맥압 상승은 눈 주변의 압력을 높여 부기나 실핏줄 터짐을 유발할 수는 있지만, 수술로 고정된 실이나 형성된 유착을 직접적으로 풀어버릴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뒤밑트임 수술은 골막이나 단단한 조직에 고정하기 때문에 일상적인 신체 압력만으로 고정이 풀리지는 않으나, 수술 직후 회복기라면 과도한 압력이 상처 치유를 늦추거나 미세한 위치 변화에 영향을 줄 수는 있습니다. 직접 진료하지 않아 현재의 고정 상태를 확정할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생리 현상으로 수술 결과가 크게 변하지는 않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수술 초기라면 눈을 세게 비비거나 압력이 가해지는 행동을 당분간 주의하며 가까운 성형외과 주치의의 안내를 따르시길 권고드립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