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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선생님 그럼 견과를 지켜보는게 좋을까요 ?

떡 먹고 생긴 관자놀이쪽 통증은 사라졌는데 이명? 같은 소리는 아직 좀 나는거 같애여 밖에선 안 나는거 같고
귀가 좀 살짝 답답하고 그래요


답변

Re : 선생님 그럼 견과를 지켜보는게 좋을까요 ?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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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떡을 먹은 직후 관자놀이 통증이 사라졌다면 일시적인 턱 관절 부담이나 씹기 관련 근육 긴장 가능성이 높고, 이명이나 귀 답답함은 귀 내부 압력 변화, 중이염, 혹은 근육·신경 자극과 연관될 수 있으므로 당장 위험 신호는 아니지만 증상이 지속되거나 심해지면 이비인후과에서 청력검사와 중이 상태 확인을 받는 것이 안전하며, 평소에는 견과류처럼 딱딱하거나 큰 음식은 천천히 씹고 과도한 턱 사용을 피하면서 경과를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선생님 그럼 견과를 지켜보는게 좋을까요 ?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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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현재는 통증이 사라졌고, 이명·답답함만 남아 있는 상태라면 며칠 정도 경과를 지켜보는 것도 가능합니다.

하지만 이명이 계속되거나 점점 심해지고, 청력 저하·어지럼증·귀 통증이 동반된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꼭 받아야 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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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 선생님 그럼 견과를 지켜보는게 좋을까요 ?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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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턱관절 무리로 인한 일시적 증상일 수 있으나,
귀의 답답함과 이명이 지속된다면 턱을 휴식시키며 경과를 보되
청력 저하가 느껴지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