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사각턱 수술 후 초기 회복기에는 입을 크게 벌리는 동작이 수술 부위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줄 수 있어 출혈, 봉합선 손상, 부종 악화, 턱 관절 부담 등의 위험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2~4주 정도는 하품이나 큰 웃음도 최대한 억제하고, 음식 섭취 시 입을 과도하게 벌리지 않도록 권고합니다. 이후 점진적으로 관절과 근육 상태에 따라 제한을 완화하며, 보통 6~8주 정도 지나면 일상적인 입 벌림 범위가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정확한 시점은 수술 방법, 회복 속도, 개인 상태에 따라 다르므로 담당 의사의 지시를 따라야 합니다. 입 벌림이 통증 없이 자연스럽게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무리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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