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A형 간염 회복 중에는 간 기능이 완전히 정상화될 때까지는 술을 피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증상이 호전되더라도 간 수치(AST, ALT, 빌리루빈 등)이 정상 범위에 들어오지 않았다면 알코올 섭취는 간에 추가 부담을 주어 회복을 늦출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간 수치가 완전히 정상화된 후에도 최소 1~2개월은 소량 음주도 삼가는 것이 안전하며, 이후에도 간 건강을 위해 과음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회복 단계에서는 금주를 유지하고, 정기 혈액검사에서 간 수치가 정상으로 확인된 후 단계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