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MRI 결과에 이상 소견이 있을 수 있다고 들어 불안합니다. 이상이 발견됐다고 해서 모두 치료로 이어지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경과 관찰만 영상해도 되는 경우도 많은지 알고 싶습니다.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도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영상 소견과 실제 증상이 다를 때는 어떻게 판단하는지도 알고 싶습니다. 생활 관리만으로 충분한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추가 검사 없이 지켜보는 선택이 가능한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심장 MRI에서 이상 소견이 나왔다고 해서 모두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닙니다. 영상검사 결과는 현재 심장 구조나 기능에서 발견된 변화를 보여줄 뿐이고, 실제 치료 여부는 증상,위험도·추가 검사 결과를 종합해서 판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