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제가 월요일 12/15 방광염이 걸려 산부인과를 갔는데 생리를 안하니까 남친이랑 피임 무엇으로 했냐 등등을 얘기하고, 콘돔은 100% 피임이 아니라며 질초음파를 받게되었는데 극초기라 안뜰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제가 원래 생리가 오락가락해서 .. ㅠㅠ 그렇다고 말씀 드렸더니 2주 정도 늦어가지고 그냥 생리유도제랑 염증도 높아서 항생제주사를 맞고 가라 그리고 경과를 시켜보겠다 하시고는 담주 화요일 12/23 에 또 예약을 잡았는데요. (수액말고 그냥 주사여..!) 제가 7월에 원래 작년부터 열이 많이나서 거의 한달에 한 두번씩? 40도까지 많게는 41도까지 올라서 편도선 제거 수술을 제의받고 결국 수술을 받았는데 그 이후로 면역력 낮거나하면 인파선 부터 붓더라고요.. 진짜 밖에서 보일정도로요.. 근데 지금 왼쪽 편도가 엄청 부었고 열이 39.6도까지 올랐는데 산부인과를 가야할 지, 이비인후과를 가야할 지 모르겠는데 어디로ㅠ가야할까요 ㅠㅠ 주사 맞은 부위는 아직도 너무너무 아파서 엉덩이를 못 건들이겟어여ㅠㅠ 골반도 미치도록 아프고ㅠㅠㅠ 약은 이렇게 먹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