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들어 하루동안 약 0.3키로에서 0.4키로씩 빠지고 있습니다. 물론, 살이 빠지기 전과는 달라진 생활습관이 있긴 합니다. 전에는 하루세끼에 야식까지 먹고 취침했고, 하루에 액상과당 한잔씩 마셨습니다. 배가 엄청 불러서 더는 못먹을때까지 먹곤 했습니다. 야식에는 주로 라면 같은 인스턴트를 먹었고요. 최근에는 하루에 두끼정도 챙겨먹고, 배가 어느정도만 부를때까지 먹습니다. 액상과당은 이제 마시지 않고요. 야식도 안먹고, 라면같은 인스턴트도 거의 먹지 않습니다. 이정도로 식습관이 바뀌면 하루에 큰 운동 없이 0.3~0.4키로씩 빠지는게 정상인건가요? 다만, 최악의 식습관을 가졌던 전에는 쾌변했던 것과 달리, 최근에 변비가 생겼습니다. 이것 또한 정상적인건가요?ㅜㅜ 식습관이 나빴던 때의 몸무게는 정상 범위긴 하지만 자칫하면 비만이 되는 몸무게정도였습니다. 건강염려증이 심해 살도 빠지는데 동시에 없던 변비도 함께 생기니 암같은 심각한 질병이 생긴건지 심란합니다ㅠ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몸무게와 배변습관의 변화인건지 궁금합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