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임신 3주차처럼 아주 초기에는 호르몬 변화가 시작되면서 코 점막 혈관이 예민해질 수 있어 코피가 날 가능성은 이론적으로는 있지만, 이 시기에는 아직 임신으로 인한 영향이 크지 않아 대부분은 실내 건조, 수면 중 코 점막 자극 같은 흔한 원인일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소량의 묻은 피 정도라면 임신 이상 신호로 보지 않으며, 반복적이거나 양이 많아지지 않는 한 걱정할 상황은 아닙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