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부터 사람 목소리가 또렷하게 들리지 않고 약간 울리는 듯한 느낌이 있습니다.
조용한 곳에서는 괜찮은데 카페처럼 소음이 있으면 더 잘 안 들려서 대화가 힘들어요.
귀 안이 꽉 찬 것처럼 먹먹한 느낌도 자주 생겨 불편합니다.
감기나 중이염은 없었는데 이런 변화가 갑자기 찾아와 걱정됩니다.
소리의 높낮이를 구분하기 어려워지는 것도 난청의 한 종류라고 들었어요.
검사 시점이 늦어지면 회복이 어려울까 두렵습니다.
지금 바로 이비인후과에서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