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거지하고 나면 손가락 마디가 갈라지고 따가워서 일상생활에도 불편함이 생기고 있어요.
핸드크림을 여러 번 발라도 금방 건조해지고, 밤에는 가려워 잠을 설칠 때도 있습니다.
요즘 손끝이 트면서 피도 날 정도라 악화되는 것 같아 걱정돼요.
주부습진이 이렇게 빠르게 심해질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연고 처방이 필요한 단계인지, 아니면 보습에 더 신경 쓰면 좋아질지 고민 중이에요.
고무장갑을 사용해도 딱히 나아지지 않아서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겠어요.
악화되는 것을 막기 위해 어떤 관리를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