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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신사구체여과율(eGFR) 저하의 회복 가능성

최근 건강검진에서의 eGFR는 75(2020) > 69(2022) > 77(2024)이였습니다.
혈압약을 30대중반부터 복용하기 시작했는데 계속 종아리 부종이 있어서 올해 7월부터 이뇨제를 복용했습니다.
그러다가 9월말 혈액검사 결과 eGFR가 42였고 10월말 46이어서 이뇨제 복용을 중단했습니다.
7월말 급성 전립선염이 있어서 10월중순까지 항생제와 소염진통제(7월말부터 9월초까지) 복용을 했는데 이것도 혹시 영향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쨌든 eGFR 수치가 60이상으로 회복될 가능성은 얼마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일단, 저번주 토요일 신장내과 방문해서 이번주 토요일에 신장초음파 예약을 하긴 했지만 두려운 건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Re : 신사구체여과율(eGFR) 저하의 회복 가능성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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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자의 감사 인사 | 긍정적인 소견에 감사드립니다. ^^

긍정적인 소견에 감사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과거 안정적이었던 eGFR 수치(77)를 고려할 때,
최근의 급격한 eGFR 저하(42, 46)는

이뇨제 및 소염진통제 복용과 관련된 일시적인 급성 신장 손상일 가능성이 있고
약물 중단과 함께 eGFR이 60 이상으로 회복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신사구체여과율(eGFR) 저하의 회복 가능성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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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지금 상태로는 경과를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소염진통제의 장기 복용이 신기능 저하에 영향을 주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일단 중단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