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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초등학생 아이가 비만이라 걱정되는데, 소아비만 수술은 괜찮을까요?

아이의 체중이 점점 늘어나고 있어서 걱정이 많이 됩니다. 소아비만에 대한 고민을 안고 있는데, 비만 수술을 고려해보는 게 좋을까요?

일반적으로 소아비만 수술은 어떤 경우에 권장되나요? 수술 후에는 어떤 식습관이나 운동 습관을 유지해야 하는지도 궁금해요. 수술을 받지 않고도 체중을 줄이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비만 관리를 위한 부모의 역할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답변

Re : 초등학생 아이가 비만이라 걱정되는데, 소아비만 수술은 괜찮을까요?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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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초등학생 소아 비만은 수술 없이
생활 습관 교정(식이요법, 운동, 행동 수정)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원칙이며,

수술은 만 13세 이상이면서 심각한 동반 질환이 있거나
비수술적 치료가 실패한 고도 비만 청소년에게만 제한적으로 고려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초등학생 아이가 비만이라 걱정되는데, 소아비만 수술은 괜찮을까요?
이이호
이이호[전문의] 창원파티마병원
하이닥 스코어: 2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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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초등학생 아이의 소아비만 치료에 있어 **수술은 최후의 수단**으로 간주되며, 일반적으로 **비만 관련 합병증**이 심각하고 **체질량지수(BMI)가 40 이상**이거나, 심한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 BMI가 35 이상인 **고도 비만 청소년**에게만 제한적으로 권장됩니다. 수술을 받지 않고 체중을 줄이는 방법은 **생활 습관 교정**이 핵심인데, 이는 **하루 1시간 이상의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과 **저당, 저지방, 고섬유질 식단**을 통해 에너지 섭취를 줄이고 소모를 늘리는 것입니다. 수술 후에도 재발 방지를 위해 이와 같은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평생 유지**해야 합니다. 부모의 역할은 아이를 비난하지 않고 **온 가족이 함께 식습관과 운동 습관을 개선**하며,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격려하는 **환경적, 정서적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초등학생 아이가 비만이라 걱정되는데, 소아비만 수술은 괜찮을까요?
홍인표
홍인표[전문의] 닥터홍가정의학과의원
하이닥 스코어: 5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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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초등학생의 소아비만은 수술이 아니라 생활습관 교정이 기본 치료법입니다. 수술은 청소년기 이후, 심각한 합병증이 동반된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고려됩니다. 지금은 식습관·운동·가정의 지지가 가장 중요한 관리 방법입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