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이이호입니다.
당뇨망막병증은 치료를 받지 않고 방치할 경우 **실명에 이를 수 있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이며, 특히 망막 내 신생혈관이 자라나는 **증식성 당뇨망막병증** 단계로 진행되거나 **황반부종**이 동반될 경우 실명 가능성은 매우 높아지는데, 시각 손상의 진행 속도는 개인의 혈당 조절 상태와 병변의 심각도에 따라 다르지만 증식성 단계에서는 **수개월 내에도 심각한 시력 저하**가 급격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예방 및 관리를 위한 핵심 생활 습관은 **엄격하고 지속적인 혈당 조절**이며, **혈압과 콜레스테롤 관리** 또한 매우 중요하고, **금연**은 필수입니다. 정기 검진 주기는 병증이 없는 초기 단계에서는 **1년에 1회**가 권장되지만, 경도 이상의 병변이 있거나 증식성 단계로 진행될 경우 의료진의 판단에 따라 **3~6개월 또는 그 이하**로 매우 짧아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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