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변형근입니다.
인플루엔자 감염후 엄밀하게는 격리조치가 법적으로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다만 감염력이 소실될때까지 (해열후 24시간 경과) 전염예방을 위해 자가격리를
권고하는 상황입니다.
보통 타*플루를 복용할 경우는 5일정도 증상이 지속되고, 페라미플루 주사제로 치료할 경우
1~2일 사이에 발열이 감소되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발열이 사라졌다해도 바이러스는 일정기간 검출될 수 있으니 회사,학교등 복귀할 경우
기침,콧물등의 증상들이 사라질 때까지는 마스크를 착용하는것이 권고되고,
타*플루등 항바이러스제재 복용후 아주드문 경우이지만 정신착란등의 부작용이 보고되어 있어서
청소년등에 투약시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