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번째 사진은 다치고 2일뒤, 두번째사진은 8일정도 뒤에 찍은 사진입니다ㅠ 사정상 앉아있는 일이 많아서 붓기가 안 빠져 통깁스를 못하고있었어요. 반깁스는 아무래도 고정력이 떨어진다고 하니 입원하면서 붓기빼고 통깁스하려고 병원을 옮겼어요. 반깁스에 절뚝거리면서 조금씩 걸어다녀서 그런가 다치고나서 바로 갔던 응급실과 동네 병원에서는 비수술 권유했는데 지금 병원에서는 뼈가 벌어졌다고 수술 권유하시네요.. 3월말에 중요한 체력 시험이 있어서 적어도 2월부터는 운동을 해야하는데 특성 상 점프가 많은 운동이에요. 내일 수술 일정 잡혔는데 수술 비수술 고민이 너무너무 됩니다..ㅠㅠ 마음같아서는 나이도 어리고(20대 초) 수술은 무서워서 통깁스하고 비수술 진행하고 싶은데 지금 병원 의사선생님과 간호사선생님은 수술이 회복이 빠르다고 수술 권유하세요 ㅠㅠ 붓기는 다 빠져서 통깁스는 가능할 것 같은데 정형외과 선생님들 제발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