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건선이 번지는 속도가 빨라져서 약물치료와 광선치료 중 어떤 걸 먼저 시작하는 게 좋을지 고민 중이에요.
연고는 바르면 빨갛게 진정되긴 하지만 유지가 잘 안 되고, 반대로 광선치료는 꾸준히 받아야 해서 고민이 되네요.
두 치료를 함께 하면 더 효과가 좋은지, 아니면 한 가지 방법만 선택해서 집중하는 게 좋은지도 궁금합니다.
증상이 팔꿈치처럼 두꺼운 각질이 있는 부분과, 배처럼 얇고 예민한 부분이 각각 다른데 이럴 때 치료 선택이 달라지는지도 알고 싶어요.
또 약물 치료는 부작용이 걱정되고, 광선치료는 시간이 오래 걸릴 것 같아 결정이 쉽지 않아요.
각 치료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제 상황에선 어떤 방향이 더 적절할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광선치료와 약물치료 효과 차이를 알고 선택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