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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Q&A

질문

옆구리가 찌릿하게 아픈데 요로결석일까요?

갑작스럽게 옆구리 한쪽이 찌르는 듯한 통증이 와서 너무 놀랐어요.
소변 색도 약간 붉은빛이 도는 것 같아 더 걱정되더라고요.
물만 많이 마시면 결석이 자연 배출될 수 있다고 하던데 사실인지 궁금해요.
식습관 때문인지, 물을 적게 마셔서 생긴 건지 원인이 알고 싶어요.
통증이 사라졌다가 갑자기 다시 심해지는 경우도 있는데 정상인가요?
결석이 작을 때는 어떻게 치료하고, 커지면 어떤 처치가 필요한지도 알고 싶어요.
병원에서는 CT나 초음파로 결석 크기를 바로 확인해주나요?


답변

Re : 옆구리가 찌릿하게 아픈데 요로결석일까요?
배병제 하이닥 스코어: 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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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이닥 외과 상담의 배병제입니다.
옆구리 찌릿한 통증과 소변 색 변화는 요로결석에서 흔히 보이며 물을 많이 마시면 작은 결석은 자연 배출되기도 합니다.
통증이 사라졌다가 다시 오는 것도 결석이 이동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양상입니다.
병원에서는 초음파나 CT로 크기를 확인해 크면 충격파(ESWL)나 내시경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

답변

Re : 옆구리가 찌릿하게 아픈데 요로결석일까요?
김경남
김경남[전문의]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하이닥 스코어: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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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갑작스럽고 찌릿한 옆구리 통증과 붉은 소변은
요로결석의 전형적인 증상이며,

주로 수분 섭취 부족과 식습관이 원인으로 작용하고,
통증의 간헐적 발생은 결석의 이동 때문이므로,

5mm 이하의 작은 결석은 충분한 수분 섭취로 자연 배출을 시도할 수 있으나,
극심한 통증이나 큰 결석은 신속한 비뇨의학과 진료를 통해
CT나 초음파 진단 후 체외충격파 쇄석술 등의 적극적인 치료가 필요합니다.


건승하세요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