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눈꺼풀 한쪽이 빨갛게 부으면서 누를 때 통증이 생겼어요.
그래서 다래끼가 난 건가 싶어 따뜻한 찜질을 해보는데도 잘 가라앉지 않아요.
거울로 보면 작은 좁쌀처럼 올라온 게 보이는데 이걸 짜면 안 된다던데 맞나요?
가끔은 고름이 차면서 더 크게 붓는 날도 있어 걱정돼요.
잠을 설칠 정도로 아플 때는 병원에서 꼭 치료를 받아야 하나요?
다래끼가 자주 재발하는 건 위생 문제인지 체질적인 문제인지 궁금해요.
안과에 가면 어떤 방법으로 치료를 진행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