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간 설사와 점액변을 봐서
지난 주에 소아과에서 변검사를 받아보니 세균 감염에 의한 장염이라고 하셔서 항생제 4일치를 처방받았습니다
먹인뒤엔 묽은변은 보지만 점액이나 변 보는 횟수가 확줄어서 월요일날 소아과에서도 항생제는 먹이지말고 감기기운이 있어 감기약만 처방 받아왔습니다
근데 항생제 끊은 3일차인 오늘 새벽부터 다시 묽은 변을
보고 아침엔 변을 연달아 두번 보는데 (오늘 오전만 3번의 변을 봤습니다)
두번의 변 다 점액이 다시 보이고 양이 좀 되는데 장염이 다시 재발 할수도 있는건가요?
아니면 감기약 영향때문에 일시적인 상황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