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팔이나 허벅지에 닭살처럼 오돌토돌한 모공각화증이 몇 년째 계속되고 있어요.
각질이 심한 날엔 피부가 하얗게 일어나고, 여름엔 반팔을 입기 부끄럽습니다.
피부과에서 치료를 시작하면 보통 얼마나 꾸준히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크림이나 약 바르기만으로 좋아질 수도 있는지 궁금해요.
피부가 매끈해지기까지 몇 개월 정도 걸리는지,
치료를 중단하면 다시 재발하는지도 알고 싶어요.
계절별로 증상 차이가 크던데, 그런 부분도 치료 기간에 영향을 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