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 술을 많이 마시고 다음날 두통 때문에 그날엔 정 두 알을 세 번 나눠 먹었어요.
하루에 총 여섯 알 정도 먹은 셈인데, 지금까지는 특별한 이상은 없어요.
그런데 갑자기 간에 무리가 간 건 아닐까 걱정이 되네요.
이 정도 용량이면 위험한 수준인가요, 아니면 괜찮은 편인가요?
술 마신 다음날 약을 나눠 먹는 게 더 나쁜지, 한 번에 먹는 게 나쁜지도 헷갈립니다.
혹시 간 손상 증상이 있다면 어떤 신호로 나타나는지도 알려주세요.
다음부터는 어떤 기준으로 약을 복용해야 안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