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편도선염으로 항생제를 복용 중인데, 모임이 있어서 술을 조금 마셨습니다.그 후로 피로감이 심해지고 속이 더부룩해서 혹시 간에 무리가 간 건 아닌지 걱정돼요.항생제 복용 중에 술을 마시면 간에서 약 대사가 방해된다고 하던데, 실제로 간 수치가 올라갈 수도 있나요?또 간 손상이 생기면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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