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2차 감염 위험
화상 부위는 피부 장벽이 손상된 상태이므로, 자극이나 마찰로 세균이 침투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감염이 발생하면 염증, 고름, 통증, 발적 등이 생기며, 섬유화(흉터 조직 형성)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섬유화와 음경 길이 변화
심한 염증이나 감염이 반복되면, 피부나 해면체 조직에 섬유화가 생겨 유연성이 떨어질 수 있음.
이로 인해 발기 시 음경이 덜 늘어나거나, 휘는 현상(페이로니병 유사)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1도~표재성 2도 화상 정도에서 통증 없이 자위한 경우, 섬유화로 인한 길이 감소 가능성은 낮습니다.
* 본 답변은 참고용으로 의학적 판단이나 진료행위로 해석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