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깨 석회가 있다고 석회파쇄술이라는 시술은 통증의학과에서 받고 체외충격파를 2회 받고
이후 부터 관절 치료를 한다며 2주 동안 주1회 주사를 맞았고 그 이후에는 인대강화를 한다며 매주 주사를
2회 맞았습니다.. 그러다 실비 서류를 떼어 보니 전부 같은 치료였고 트리암시놀론 40mg을 매주 맞은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그 이후 치료는 PDRN을 3회정도 맞아서 트리암시놀론은 빠졌으나 밤에 잘때만 아프고나 골프연습을 하면 아프던 것이
낮에도 아프기 시작해서 말씀드리니 또 트리암시놀론 40mg을 주사맞았습니다. 통증은 그대로고 팔에 힘이 빠지는듯 하여
검색해 보니 트리암시놀론이 스테로이드고 관절 주사는 년 2~3회이상 맞지 않는다는 주의 사항이 있던데
저같은 경우 주의사항에 비해 너무 많이 맞은것 같은데 문제 될 정도는 아닌건지 궁금합니다.. 오히려 어깨를 더 못쓰게 될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