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운동후에 어깨 날개쭉지 부분에 잠잘때만 간혈적으로 갑자기 아파와서 더 악화되기전에 한의원에 갔습니다.
한의사쌤이 갑자기 습부항을 놓고, 저는 깜짝놀래서 이게 뭐냐고했습니다.피를 빼는 부항인지 몰랐구요.
사전에 말도없었습니다.
그뒤, 다음날 아침부터 통증이 간혈적에서 항시로 바뀌었고, 50퍼하던 통증이 100퍼 120퍼로 올라갔습니다.
습부항으로 이렇게 아플수있나요?
등에 몬가 껴있는것처럼 불편감이 심합니다.
또, 환자에게 사전에 동의없이 습부항을 진행하고, 어떤건지설명도 안하는게 맞나요? 초진인데 어떻게 맘대로 막 다룰 수가있는지..
통증이 넘 심합니다. 감염인지 싶고.
걱정이 많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