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이닥 치과 상담의 정동필입니다.
턱관절장애의 예방:식사할 때를 제외하고는 아래윗니가 서로 닿지 않고 떨어져 있도록 합니다. 이를 다물고 있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이를 다물고 있는 것은 관절에 많은 무리를 줍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 이를 꽉 무는 습관이 있으면 턱의 긴장을 풀고 아래윗니가 서로 닿지 않도록 해줍니다.머리, 목, 등의 자세를 바르게 하는 것이 바른 턱 자세를 취하는데 도움이 되므로, 책을 읽거나 TV를 볼 때, 턱을 괴거나 손으로 머리를 받치는 습관은 피하고 가능한 머리를 똑바로 합니다. 앉을 때는 허리 뒷부분에 쿠션을 대는 것이 좋습니다.온찜질은 근육을 이완시키고 통증을 가라앉히는데 효과적입니다. 따뜻한 물을 수건에 적셔서 귀 앞과 턱, 목 부분까지 따뜻한 찜질을 10분 정도 해주고 잠시 쉬었다가 반복적으로 시행합니다.
이명이 들리고 어지럼증 이 지속 된다면 이비인후과 진료 도 함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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