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달 사이에 TV 소리가 작게 들린다는 얘기를 자주 들어요. 갑작스러운 변화는 없지만 점점 청력이 떨어지는 느낌이에요. 이게 노화로 인한 건지, 귀 질환 때문인지 모르겠어요. 귀지가 막혀도 이런 증상이 생길 수 있나요? 소음 많은 곳에서 오래 일한 것도 영향을 주나요? 치료로 청력을 회복할 수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난청이 서서히 진행되는 가장 흔한 원인은 노화, 소음 노출, 귀 질환이며, 귀지나 약물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원인에 따라 치료 가능성이 달라지며, 조기 진단이 매우 중요합니다. 치료는 원인데 대한 접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