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 항암 치료는 기존 항암보다 부작용이 적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실제로는 어떤 부작용이 생길 수 있나요? 피부 발진이나 설사가 흔하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장기적으로 복용하면 간 수치나 신장 기능에 영향이 있을까요? 면역력이 떨어지진 않을지도 걱정됩니다. 부작용이 생기면 약을 중단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생활 속에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하이닥 가정의학과 상담의 홍인표입니다. 표적 항암 치료는 기존 항암제보다 부작용이 적은 편이지만, 피부 발진, 설사, 간 수치 상승, 손발 증후군 등 특유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대부분 조절 가능하지만, 심할 경우 약물 조절이나 중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