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5년생 여성입니다.
건강 검진 결과 요단백 음성으로 나왔으나
혈청크레아티닌 1.2
신사구체여과율 56
으로 신장기능이상 의심이 나왔어요.
너무 걱정되서 다음날 바로 회사 근처 내과에 가서 결과지로 상담을 했는데
만성 신부전 3기 라고 하시며 초음파검사도 했는데 초음파 검사로는 신장 크기도 정상이고 아무 이상이 없었어요.
그래서 2개월 후에 다시 피검사 해보자고 하시면서 별 다른 처방 없이 진료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초음파에서 아무 이상 없으면 제 신장은 괜찮냐고 물어보니 신장 기능이랑 초음파랑은 다르다며 2개월 후에 피검사 하자고 하셨어요.
제 입장에서는 확답을 안하시니 너무 불안하고 답답해서 문의 드립니다.
전문가 님들의 의견은 어떤 지 여쭈어 봅니다.
(feat. 제가 검진날 갑자기 하게 되어서 금식시간도 어긋나고 전날 취침전에 먹던 영양제도 다 먹었어요. 그게 영향이 있을수 있나요?
검진하는 병원 찾는다고 2군데를 돌아다니다가 겨우 찾아서 급하게 했는데 그게 영향이 있는지도 문의 드립니다.)
속시원한 대답이 절실하네요..
아님 다른 곳에서 피검사흫 받아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