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나이: 26세, 키 : 150.3cm , 몸무게 : 54kg 으로 과체중 체형이에요.
몸무게는 23년도 12월 기준 50-52kg 정도였으나, 24년도에 스트레스를 먹는 걸로 풀어서 살이 58kg까지 쪘다가
25년도 현재 54kg까지 감량한 상태입니다.
올해 생리 주기는 규칙적이나, 작년엔 4개월 무월경 증상 있었고 3-4년 전까지만 해도 1년에 1-2, 2-3번 정도는 무월경으로 지나가긴 했어요.
그리고 18살 때 제모 크림을 잘못 써서 그런지 원래 다리 털이 많긴 했는데 갑자기 다리 털이 남자 만큼 굵게 나서 그 뒤로 쭉 굵게 나곤 해요.
그런데 최근 배에 털이 굵은 게 2-3가닥씩 나기 시작해서 이게 다낭성 증후군인가 의심돼서 산부인과에 방문 했더니 의사 분 말씀으론 초음파 검진 상으로 다낭성 모양은 띄는데 현재 생리 주기가 규칙적이라 그 말은 배란이 잘 된다는 말이라서 증후군이라고는 할 수가 없을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다리 털은 왜 굵게 나고 3-4년 전까지만 해도 1년에 2-3번은 무월경으로 지나갔던 것도 그렇고... 증상이 의심되는 와중에 초음파 검진 상 다낭성 모양은 띄는데 증후군은 아니라고 하시니 무슨 말인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다모증 이야기도 꺼냈으나 말을 끊고 다낭성이 아니라는 말만 하심) 아무튼 호르몬 검사까지는 필요 없을 것 같다고 하시고 마무리 됐는데 이게 무슨 말인지 다시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