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환이 작아진거보다 위로 밀려 올라가는게 더 신경 쓰여서 질문합니다수술 이야기는 없고 계속 작아지다가 어느 시점이 되면 왼쪽 고환을 잘라내야 한다고 해서 신경이 쓰입니다어렸을때 수술을 받아야 했다고 이야기 해주시고 그 다음은 따로 이야기가 없어서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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