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턱 벌리는게 힘든게 턱이 빠질 때처럼 계속 그런게 아니라
상태가 오락가락 하고(벌리는게 무겁고 잘 안되다가 또 크게 잘 벌려지다가 왔다갔다 합니다)
뒷목 포함 목 주변도 뭔가 평소랑 다른 위화감이 드는데요
특히 뒷목 위 뒷통수가 무겁고 제일 심한데
관자놀이에 충격이 가해져서 신경이나 뇌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건가요?
그리고 그때 머릿속에 뭔가 흐르는 느낌이 들던 게 혹시 어떤걸까요..
오늘 정형외과 가서 관절이나 턱 디스크에 문제가 생긴건지 찍어볼려 했는데
신경외과를 가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