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세 여아입니다. 옆구리(갈비뼈 아래쪽)가 불편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몸을 비트는 행동을 하는데..
통증이 있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쉬할때도 따갑다거나 하지도 않고.. 오로지 불편하다고 합니다.
놀이터에서 잘 놀고 있습니다.
근처 소아과를 가보니 잘 놀면 괜찮다고 하는데
한두번 하고 끝이 아니라 자주 몸을 비트는 행동을 해서 걱정이 되네요.
(어른들이 허리가 뻐근할 때, 몸을 비트는 행동처럼 합니다..)
인터넷 찾아보면 신장쪽이 아프면 그럴 수 있다고 하는데..
정확히 진료를 보려면 어디를 가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집에서 생활을 의자를 쓰지 않고 좌식생활을 해서인지.. 외갓집에서 아이가 잠시 생활을 하는데 사용하는 침대가 불편해서인지.. 정확히 알수가 없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