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4-2016년 사이에 교정을 하다가 심한 충치로 도중에 그만뒀습니다.
교정 전 위아래 이빨 2개씩 총 4개를 뽑았습니다.
약 1년반정도 하다가 그만둔거라 교정이 상당히 많이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유지장치를 끼운적이 없어서 그대로 현재까지 살아왔습니다.
그 사이에 사랑니도 4개 다 뽑았습니다.
문득 언젠가 원래 치열대로 돌아가는게 아닌가 하고 불안해지네요 ㅠㅠ 아랫쪽 앞니 주변 이빨들은 언젠가부터 군데군데 겹치기 시작한 상태예요.... 지금이라도 유지장치 맞춰서 끼면 치열 더이상 바뀌는걸 예방할 수 있을까요?
*교정 목적은 입매가 너무 나와서 (입크기에 비해 이빨이 너무 많은게 원인이라고 하셨던 것 같아요)였고 치열자체는 굉장히 고른 편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