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르페스 걱정으로 인해 매일 머리도 띵하고 무기력하며 불안 초조합니다.
스트레스 식욕부진 등 이 있으며 머리에 원형탈모도 작게왔네요.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상황
8월 20일 수요일 술에 취해서 부적절한 관계가 있었습니다.
8월 23일~24일 와이프랑 관계를 가짐.
8월 25일 월요일 성기부분 간지럼과 불편한 증상이 있어서 혹시 몰라 일단 무좀약 성기에 바름.
8월 26일 화요일 A비뇨기과 가서 성병 검사. 12종 검사 결과는 목요일날에 나온다고함.
8월 27일 수요일간지럼과 따가움이 특정부위에 가끔씩 지속 되어서 B비뇨기과 내원 항생제 처방 및 12종 검사
8월 28일 목요일 오전진료 B비뇨기과 내원 성기부분 까짐 및 딱지 특정부분 가려움으로 방문했는데 헤르페스2형은 아니라고 하면서 바르는약을 처방해주었습니다.
8월 28일 목요일 오후진료 A비뇨기과 12종 결과
MYCOPLASMA GENITALIUM 유레아플라즈마2종 카드넬라1종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육안 검사를 했는데
헤르페스2형은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8월29일 금요일 B비뇨기과에서도 똑같은 결과가 나왔고, 성기부분에 딱지 및 특정부분 이 간지럽다고 해서 또한번 육안검사를 하니 이건 헤르페스가 아니라고 심리적인 부분 등 다 이야기 하면서 말했더니 정말 걱정 안해도 된다고. 다른거나 걱정하라고 안심시켜주었습니다.
8월 30일 토요일 A비뇨기과 내원 육안 검사 다시 부탁 및 피검사 진행 월요일 결과 나오기로 하고, 육안검사에서는 헤르페스 증상이 절대 아니니깐 걱정 하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스테로이드 연고 처방해줌.
8월 30일 토요일 A비뇨기과에서 나오는 길에 C비뇨기과 가 보여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다시 한번 들려서 지금까지 상황을 알려주고 육안 검사를 했는데 아니라고 함.
질문입니다.
1. 육안상 의사들이 헤르페스의심을 안한다면 믿어도 되겠죠?
2. 왜 특정부부위만 간지럽고 따가움이 지속되나요? 생각해보면 처음에도 그쪽부분이 그랬습니다.
3. 그럼 작은 알갱이는 정말 상관없나요? 육안으로 보일랑 말랑 합니다.
4. 만약에 제가 다른 성병은 둘째치고 헤르페스2형이라면 와이프가 23~24일 감염확률이 높나요?
5. 약을 안바르면 괜찮은것 같은데 걱정되니 약을 자주 바르는데 약을 바르면 간지럽고 따가운듯도 합니다. 당연한 것인가요?
6. 혹시 머리가 띵하고 무기력한것이 항생제때문일수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