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고3 여학생인데요,요즘 들어 집중 시간이 1시간도 안됩니다.
1시간 풀로 집중하고 나면 그 뒤로 힘이 빠져서 핸드폰만 붙잡고 있어요
그리고 항상 거의 자는 시간 빼고 현실과는 상관없는 생각에 빠지는 경우가 많아요.
거슬라는 행동은 3개 정도인데요, 하나는 손톱, 손톱 옆에 있는 살 뜯는 것입니다
이건 거의 유치원때부터 가져온 습관인데 요즘은 하도 뜯어서 굳은살이 생기고 피가 나도 그렇게 아프지 읺은 것 같아요
근데 이 행동이 인강볼 떼, 사람들이랑 대화할때, 시험볼때, 자기 전 아런식으로 게속 하게 됩니다
두번째는 몸을 가만두지 못하는건데요, 말 그래도 학교에서 앉아서 자습할때 저는 항상 문제집을 의미없이 넘기거나 샤프심을 넣었다 뺐다 하는등 계속 주변 사람들이 거슬림ㄹ만한 행동을 해요. 그리고 다ㅣ도 꼬았다 풀었다 그러고 물 마시고 뚜껑까지 닫았다가 다시 열고 물 마시고..
마지막은 계속 까먹는 것 입니다
어떤 일을 하다가 이따 물 마시러 나갈때 쓰레기버리고 충전기 가져와야지라고 생각하면 물만 마시고 돌아오면서 아 쓰레기 버려야지 했다ㅏㄱ 또 들어소면서 아아 충전가하면서 왓다왔가거린적이 한두번이 아닙니다.
그리고 좀 삼리적인거로는 뭔가 속에 계속 뭉쳐진 느낌?
솔직히 누가 울라고 하면 바로 울 수 있을 것 같거든요
그리고 사람들이 많은 곳에 가면 좀 답답하고요
우울증이나 adhd 증상을 보면 제가 그렇게까지 심한건 아닌것 같은데 그럼 이게 다 제 의지 문젠가 싶어서 문의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