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5월 초에 사정을 한 뒤 성기 주변에 불쾌한 통증이 생겼습니다. 이후 6월 말에 사정을 했을 때 혈정액이 나와 병원에서 여러 검사를 받았는데
다른 곳에는 이상이 없고 전립선 초음파에서 정낭이 늘어져 보이며 정낭염으로 보인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
이에 항생제 3주치와 증상 완화 약 2주치 정도를 복용했습니다. 병원에서는 피가 나오는 것 자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정낭이 늘어져 있어도 불편한 증상이 없다면 굳이 치료할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현재는 불편한 증상은 없지만, 6월 말 이후 처음 사정을 했는데 여전히 피가 나왔습니다.
다만, 6월 말에는 혈정액이 빨간 갈색에 가까웠고, 최근 사정 시에는 연한 갈색으로 나왔습니다.
이번에 사정을 한 이유가 피가 나오는지 확인을 하려고 했던 거였는데요.
사정을 할 경우에 정낭에 무리를 줘서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몽정을 했을 때와 직접 사정을 했을 때 정낭에 주는 영향이 같은지 궁금합니다.
지금까지는 정낭에 무리를 줄 것 같아 직접 사정을 하지 않고 몽정을 통해서 사정을 했는데 만약에 정낭에 주는 영향이 같다면
앞으로 직접 사정을 해서 피를 확인해봐도 괜찮을까요?
그리고 최근 사정을 했을 때 연한 갈색으로 나왔는데 점점 나아지고 있는 현상인가요?
지금 약 2달정도 되었는데도 피가 나오는 상황인데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요?
앞으로 만약에 피가 계속 나올 경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